아침부터 단풍이나 구경할겸 문을 나섰음
목표는 남산자락숲길,
서울에서 가장 좋아하는 공원길이예요.
걷다가 지치면 중간에 버티고개길역이나 동대입구역으로 빠져도 되고 더 걷고 싶으면 국립극장을 지나 남산길을 계속 걸으면 됩니다.
근데 여기는 유명하지않아서 사람들도 거의 없어요,
(정상방향 계단길 계단은 180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