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시원하네요.

진짜
뛰는 사람 위에 
나는 사람 있다고

완전 쳐 발라버리네요.


채권자가 김소연 변호사인데
유체동산 압류하는 현장에
들어갈 수 있죠.

그 채권자 권리를 주는 
위임장을 은현장에게 써준 겁니다.


그래서 압류 현장에 은현장 직접 등장

ㅋㅋㅋㅋ
ㅋㅋㅋㅋ


이야 이거는 현장 저승사자 느낌 받았을듯요.


쎄이야~

ㅋㅋㅋㅋ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