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만 하더라도
국민과 대통령 친구들이 겁나게 도와줬지요.
그 증거로 지지율도 60%넘기고
역대급 대통령다 하고 즐거워 했지요.

지금 상황이 정 반대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스스로
이 사태를 극복하지 못한다면
국민과 대통령 친구들은
점점 더 친구였던 사람들이 될 겁니다.

사랑한다의 반대말은
사랑했었다 라고 합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2786241

https://v.daum.net/v/20261027175717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