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8m2kt3XKcAo?si=gTVK2g3UoQu2ufrI
https://v.daum.net/v/20261103114626719
https://v.daum.net/v/20261029120714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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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통일부의 존재감이 또 뿜뿜(?)하고 있군요.
우리나라 주도로 설립된 MSMT에 11개국이 참여하고 있는데
미국 호주등 참가국이 같이 조율된 대응하자(북한이 해외에서 활동하는 불법 노동자들,북러 무기거래,사이버활동 제재)고 설득했는데도 우리 정부가 통일부의 반대로 인해 불참이 되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참가국들 개별 제재안이 발표되었고 당사국들은 주한대사들을 통해 우리나라의 입장 변화를 이해할수없다고 하는군요.

인권결의안도 통일부가 반대했었지만 정부가 결단해서 결의안채택에 참여했는데 이번에는 통일부가 반대했다고 불참하는건 어떤 전략인걸까요.미국이 북미회담 노린다고 빠졌으면 이해라도 가는데 그것도 아니구요.오히려 같이하자고 설득했는데.

하필 우리가 직접 주도해서 만든 설립체라 주도한 국가가 빠지니 참가국들이 이상하게 보는것 같습니다.

또한 바이낸스 사태에 대해서도 지뢰사건때처럼 통일부는 신중론을 펼치는군요.세계곳곳 보안사건 요즘에는 북한이 위장취업이나 해킹이 많아서 이런일이 생기는건 팩트인데..

부처의 성격은 이해하겠지만 이미 드러난 사건들에도 너무 과하게 판단을 신중하거나 북에 유화적인 느낌이 들다보니 국민들에게도 호불호가 심해지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북한이 우리 장관을 정치적으로 이용해먹기도 하는것 같구요.

중간선거도 끝났는데 이제 우리 외교 산업 정보 통일부처들의 변화가 있을지 정부도 고민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