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하게 시대를 표현한 만화들 좋아해서 사채꾼 우시지마는 그렇게 거부감 없게 봤었는데...


26 27 28 권의 세뇌하는 남자라는 에피소드가  진짜 더러워서 검색해보니 저 같은 사람이 많더라구요


일본에서 발생한 키슈타슈 감금살인 사건을 모티브로 만든 에피소드라 보면서도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일드와 영화로도 각색되었으며 일드는 시즌2까지 영화도 part2까지 일드는 볼만합니다










유명하죠 이치 더 킬러 영화화도 되었고 살인을 하면서 절정을 느끼는 소심한 킬러와


고통을 느끼면 흥분하는  유흥가 가부키쵸 야쿠자 이야기입니다.


 몇몇 잔인한 장면들이 어떻게 이런 걸 생각했지 라고 의문이 들만큼 엄청나요











원한 해결 사무소 란 만화에서  어설프게 다운 사이비 종교 이야기를  디테일하게 그려낸


 

만화 카리스마 입니다


사이비 종교가 어떻게 개인을 세뇌시키는지 설명 되었고 반전도 엄청납니다


초반에 잔인한 장면을 제외하면 잔인성면에서는 이치 더 킬러에 한참 모자르지만


보고나면 진짜 기분 찝찝해지는 만화죠













힘없는 고딩 왕따의 성장이야기입니다


잔인하거나 무서운 장면은 없는데 분위기 자체가 음습합니다.


이나중 탁구부 작가의 작품인데 그 양반은 이나중 이후로 계속 이렇네요









주인공 성격 개판




개인적으론


우시지마 -카리스마-이치 더 킬러- 시가테라 순으로 기부이 더러웠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