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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7 12:19
조회: 23,732
추천: 4
[혐오자료] 신안의 카르텔![]() ![]() ![]() ![]() ![]() 신안군수, "염전노예 문제는 소금 가격 구조문제 때문"| 박 군수는 "가격의 구조 문제 때문에 이번 일이 벌어졌다"며 "생산가에 준하는 가격이 유지되도록 해양수산부에 건의하고 염전 인력 공급회사를 만드는 등 여러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주고법,"신안 염전노예는 지역 관행이라 처벌 어렵다"| 광주고법 제1형사부(부장판사 서경환)는 25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집단·흉기 등 협박, 공동감금), 영리유인, 횡령, 근로기준법 위반, 최저임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염전업주 홍모(48)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광주지법 목포지원이 내린 징역 2년6월을 파기하고 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이른바 '염전노예' 사건이 드러나 그 위법성이 부각되고 악습이 근절되기 전 다수의 지역 염전에서 관행적으로 유사한 범행이 이뤄져 온 점, 6개월간 구금생활을 하며 반성한 점, 피해 당사자와 가족들이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에서 원심의 형이 무겁다"며 홍씨의 항소를 받아들여 집행유예로 선처했다. 경찰 고위간부 "신안 섬노예는 외지인이 상관할 일 아니다"| 이번 섬노예 사건을 최초로 제보한 이는 해당 지역에서 2년간 근무했던 공중보건의사인 것으로 확인됐다. 2월 10일 최초로 섬노예 사건을 인터넷에 퍼뜨린 의사의 측근 H씨와 전화 인터뷰를 통해 이 사실이 외부로 알려졌는지에 대한 경위를 소개했다. 다음은 H씨의 말이다. "처음 이 사건을 알게 된 건 몇 년 전 의대를 졸업하고 신안군 섬에서 공보의로 근무한 친구를 통해서였다. 이 친구가 공보의로 근무하면서 휴가를 나와 만난 자리에서 '너무 괴롭다'고 호소했다“ "그 친구가 한 이야기에 따르면 너무 많은 사람이 섬에 갇혀서 노예처럼 살고 있으며, 도망도 못 가고 있다. 친구는 지역에 큰 행사가 있을 경우 참석을 하는데 그런 모임에 나가서 제보를 하려고 했다. 특히 경찰 고위간부에게 그 이야기를 했지만 '외부에서 온 사람은 상관할 바 아니다. 근무하는 기간 동안 조용히 계셔라'며 무시 당했다고 말했다" "제보를 해도 소용이 없어서 근무 당시 휴가를 나와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했다. 결국 그 친구 이야기를 인터넷 등에 올렸고, 모방송국에서 연락이 와 취재가 이뤄져 보도까지 됐다. 이 친구는 작은 섬도 아니고 신안군의 큰 섬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으니 참 답답하고 양심상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며 진실을 백방으로 알아본 후 이야기 하는 것이다“ "다른 곳에서 근무한 공보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섬에서 빠져나와 도망을 가 택시를 타면 다시 잡혀간다. 택시기사들이 다시 그 섬으로 데려다준다. 택시회사 3곳이 염전이랑 커넥션이 있다는 이야기도 하더라" 신안 주민 인터뷰 목포시 신의도에는 1개의 파출소가 있고, 이 파출소에는 2010년 전남경찰청으로부터 받았다는 ‘베스트 낙도파출소’ 표지도 붙어 있다고 한다. 한 보도에 의하면 2월 7일, 이 파출소 관계자의 말을 전했다. “지적 장애가 있는 사람들이 도시에 나가 일 년에 1,000만원을 어떻게 모으겠습니까. 여기서는 다 먹여주고 재워주니까 열심히 일하면 일 년에 그 정도는 모을 수 있어요. 여기가 더 좋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 매체는 또 이런 내용도 보도했다. “섬사람들은 푸근하고 순박해 보이다가도 ‘염전 노예’ 얘기만 나오면 정색을 했다. 주민들은 염전업자 홍모(48)씨에 대해 ‘마을 일을 도맡아 한 모범 청년’이라고 입을 모았다. 반면 염전 인부들을 ‘또라이’라고 비하하거나 ‘오갈 데 없는 정신박약아들을 구제해줬다’는 식으로 말했다. ‘선불금을 주고 인부를 소개받았으므로 도망 못 가게 잡는 건 당연하다’고도 했다. 문제는 경찰과 행정기관조차 이 같은 문제를 묵인 내지 방조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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