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잔소리만 하고 일만시키는 부모와 형제를 둔 소녀가있었다.

여느날처럼 가족의 구박에 지쳐 울고있던 소녀는
한 목소리를 듣게된다.

"소원을 들어줄까?"
"응..누구야?"
"난 별님이야.소원을 하나 빌어봐."
"그럼,이 지긋지긋한 가족들을 전부 없애줘."

"응,알았어.너의 가족들은 내일이면 죽게될꺼야."
그렇게 다음날,

소녀의 가족은 평소처럼 소녀에게 잔소리를 하는 모습그대로 살아있었다.

소녀는 멍하니 있다 갑자기 울음을 터뜨렸다.
그리고는 소리질렀다.

"소원을 취소해줘.소원을 없애줘!"

그리고는 나즈막하게 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안돼.이미 말한건 취소할수없어."
소녀는 절망에차 비명을 내지르며 울었다.

 

출처 : 야갤

후출처 : 엽혹진 | ↑니가 리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