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살이었던 스테파니는 콩고에서 봉사활동 중이었다....

봉사활동중에 내국인에의해 납치를 당하게 되고  동료들의 의해서 

경찰에 신고하게 되고 경찰당국은 끝내 스테파니를 찾아 내었고

납치범을 체포 하려했으나 스테파니가 제발 체포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 아닌가?? 

어안이 벙벙 했던 경찰은  도대체 왜 그러느냐 했더니스테파니 왈  

she said everything is okay and she doesn't need any help from her country 
[그녀가 말하길 나는 모든것이 만족스럽고 내 조국을 도움을 필요로 하지않는다 ]

라는 말은 남기고 오두막으로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