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랄라스에서 잠시 보았던 핑크색 히포그리프가 눈앞에 아른거려서 그리고 싶던 차에 이벤트가 열려 참가해봅니다.

시간이 좀더 많았으면 좋았겠는데 쫒겨하느라 많이 아쉬움 ㅠㅠ

당분간 깃털 달린 짐승을 멀리할 생각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