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3섭 윈드러너 얼라에서 전사, 도적 및 술사, 사제등을 재미지게 플레이 하고있는 유저입니다.

평소 가장 애정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거름'대우를 받는 전사를 안습히 여겨 이번 커세어 이벤트를 통해

위로를 하고자 설원에 서있는 전사의 이미지를 만들어 봤습니다. (하지만 제 케릭터와는 사뭇 다르군요)

심플하고 베이직한 느낌의 갑옷을 좋아하기 때문에 게임상 실제 존재여부를 떠나 이런 디자인을 만들어 주는 건 어떨까 하는 마음에 마음대로 그려봤습니다.

워낙 쟁쟁한 그림들이 많이 눈에 띄어서 어찌될지 모르겠지만 성의껏 그렸으니 좋게 봐주세요~.

 

 

아! 그림은 만지면 커집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