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친구야 라는 말이 예전 프로그램에서 나왔기 때문에 익숙한 말처럼 느껴지는데 
그만큼 잊고 지냈던 학창시절 동창들을 만나볼수 있는 시간이 적었던것 같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나온 모바일게임인 학교2014는 어려워진 학교를 경영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학교2014를 하다보면 초반에 퀘스트를 많이 하게 되는데 쾌스트 도중에 이사장님과 대화를 주고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상장의 질문에 자신의 생각을 이렇게 표현할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학교2014는 300개 이상의 퀘스트와 에피소드가 있다고 하니 많은 재미를 느끼시수 있을 것 같습니다 


초반에는 많은 듀토리얼이 진행하는데 이렇게 모든 스토리가 학교에 관련된 스토리로 진행되기 때문에 
학교 운영에 많은 정보를 얻고 즐기게 됩니다 이외에 하트라는 것이 있는데 친구의 학교를 방문하게 되면
하트를 모을 수 있습니다 하트를 통하여 친구와의 친밀도를 향상시킬수 있고 학교 축제를 열수 있는 티겟을 
얻일 수도 있습니다


학교2014를 하다보니 예전 웹 게임이 생각나는데 초반에는 역시 보상이 적지만 빠르게 얻을 수 있는
건물들을 통하여 보상을 빠르게 얻을 수 있습니다 충분한 게임을 하신다면 빠르게 렙업이 가능합니다 
시작한지 오래되지 않아 신규  퀘스트가 빠르게 쌓여가고 있습니다
초반에는 쾌스트를 통하여 게임의 진행을 파악하고 쾌스트를 통한 보상을 충분히 반으셔야 합니다 
이외에 학교2014는 동창 및 동아리등 많은 인맥을 넓혀갈수 있는 게임이라 사람 좋아하시는 분들과 
아기자기한 게임플레이 때문에 여성분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학교2014를 통하여 친구들을 만나 
반갑다 친구야 라고 부르는 날을 기대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