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이상함
주사 놓은 것처럼 톡톡 하고 주사를 안 놓은 것 같은데 기분탓일까요?
소독솜에 피도 안 묻어있고
아무 감각도 없는데

놓은 척만 하고 약값 챙겨가는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