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 기다리는데 앞에 어떤남자가 포인트번호 불러서 적립하는데
직원이 성함이요? 하고 물어보는데
개띠꺼운 표정으로 삿대질?하면서 거기 뜨네 이럼
그러고 카드 한번 더 대달라니까
ㅅㅂ 여기는 맨날 카드를 두번씩 대래 ㅅㅂ 이걸 육성으로 다 들리게 말을 하는거임
그 남자는 잘쳐줘야 30후반이고 직원분은 한 50대 아주머니신데 ㅈㄴ 싸가지가 없길래
나 불꽃남자 박두칠 이런거 그냥 보고 지나칠수 있지
불의를 보면 꾹 참는편
후.. 오늘도 사람 한명 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