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발비쿠때부터 키운 애들이라 나름 고락을 많이 겪었는데도
지금 블래스터는 진짜 좀 마음이 무거움
포강 화강 골고루 했었고 2막 하브때부터 포강 완전 버리고 오버히트 쓰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아슈타로테 미로 시간 계산해서 타던 시절보다 지금이 더 안좋은 것 같음 포강은
그냥 단 하나의 장점조차도 아예 찾을 수가 없는 직각이 되어버려서
왜 이렇게까지 밸런스 격차를 심화시키는건지 잘 모르겠음
이건 운동장이 기울어진 게 아니라 그냥 부서지고 무너진 게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