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로스트아크 스토리상 분명히 공개된게 "루페온은 자리를 비웠다"임
그러면 어디로 갔는가를 생각해야 하는데

로스트아크의 기본 세계관은 "대우주 오르페우스"가 베이스고 이건 루페온이 만든 우주임
오르페우스 아래에 "키네시아, 아르덴디아, 아크라시아"가 있음

결국 루페온은 아크라시아에서 자리를 비워서 키네시아,아르덴디아 둘 중 어딘가에 
일 보러 갔다는거고

이번에 금강선이 새로 개발하는 게임이 "키네시아 or 아르덴디아" 세계관이니까
여기서 나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