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의 차단시스템 중 마을의 말썽쟁이라는 시스템이 있음

많은 유저에게 차단 당하면 마을의말썽쟁이라는 칭호가 붙고 닉네임이 빨갛게 되며,

각종 컨텐츠 입장, 아이템거래 시 마을의 말썽쟁이니까 조심하세요 라는 문구가 나오는 시스템임.

그러나 이 시스템을 악용해서 무고한 사람을 사기꾼으로 몰며 다수에게 차단을 먹게끔 만들어

악의적으로 특정대상을 마을의말썽쟁이로 만드는 경우가 생김 (자세한 내용은 던파 라이오닐 사건)

이에 억울하게 당한 유저는 고객센터 문의로 항소했지만 게임시스템상 정상적인 방식이라 어쩔수없다고 답변함

그에 유저들이 분노하여



이런식으로 던파의 앰버서더인 레바, 보겸을 필두로 던파에서 이름이 알려진 직원 쑤남, 아주센의 계정을 다 같이 차단하는 중



그로인해 현재 던파 직원중 한명으로 알려져있는 아주센(이태윤)유저가 마을의말썽쟁이가 되버림 나머지 인원은 아직 확인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