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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7 23:57
조회: 24,899
추천: 52
오늘 어떤 도화가한테 각성유각 사라고 1만골을 줬더니...어중간하게 골드모아놓고서는 각성유각 1만골 모자라서 1칸 못켜고있다 뉘앙스길래 내가 1만골을 보내줬어
그랬더니 정체불명의 아르카나 하나가 갑자기 나한테 귓말로 제 여친 유각 읽으라고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러는거임 그래서 ??? 누구세요 박으니까 자기가 그 도화가 남친이래 걍 로슬렁하고 뻘짓거리 하다가 각성유각 못읽고 탕진하지말라고 골드 줬을 뿐인데 나한테 골드받은 애 남자친구한테 감사인사받기는 참 신기한 경험이다 여친 야물딱지게 잘챙기는 남친이구나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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