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섭 이용 중인데
수치상으로는 나쁘지 않음에도 핑이 심하게 요동치는 경우가 왕왕있습니다.
이제 얼마 후면 한섭도 옮겨와 합쳐지면 더 나빠지겠지요.
미국섭은 어떤가요?
핑관리가 잘되는 편인지요.
예전 잠시 이용했던 기억으로는 아시아보다 조금 더 핑이 높았던 것으로 압니다.
(근데 뭐 요즘 아시아 핑수치도 그 당시 미국 못지않게 올라갔네요)
핑폭이나 핑빨현상의 발생빈도나 관리정도가 어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