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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8 15:40
조회: 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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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j 416 단차 승율 55%이상 나오시는분들 조언 좀..다음 패치 소전 트리 대비용 416을 타기 시작했는데..
진짜 월탱 한 이래 최악의 탱크 같습니다. 물론 저에게만... 부각 안 나와서 언덕 이런 곳은 다 피하고 미듐처럼 몰려니 물장이라 라인전도 안되고.. 후방포탑이라고 역티 한 번 잡아 봤는데 도탄 된 적이 없네요.. 구축 처럼 몰아 봐도 부각 때문에 완벽한 자리 잡기도 힘들고.. 빠른 미듐도 아니라 치고 빠지기도 조금 힘들고... 뭐든 처 맞으면 다 뚫리고 체력도 저질이고.. 이놈이 활약할 수 있는 상황은 초반에 아군이 승기를 잡고 적탱을 추려 나간 후 슬슬 움직이면서 한 방씩 톡톡 넣는게 다입니다. 즉 아군이 승기를 잡고 적탱을 털어 주고 난 다음에서야 나설 수 있고 그전에는 뒤에서 저격질이나 하는게 다이고... 저 같이 성질 급해서 1선 개싸움 좋아하는 스타일에는 진짜.. 어후... 미듐중에 은신 좋다고 해서 위장막 끼고 해 봤는데도.. 뭐. 이중 수풀 아니면 다 들키네요.. 이놈 제대로 운행 하는 방법 쩜 알켜 주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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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화 이형기 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봄 한철 격정을 인내한 나의 사랑은 지고 있다. 분분한 낙화…… 결별이 이룩하는 축복에 싸여 지금은 가야 할 때, 무성한 녹음과 그리고 머지않아 열매 맺는 가을을 향하여 나의 청춘은 꽃답게 죽는다. 헤어지자 섬세한 손길을 흔들며 하롱하롱 꽃잎이 지는 어느 날 나의 사랑, 나의 결별, 샘터에 물 고이듯 성숙하는 내 영혼의 슬픈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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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목천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