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1만 넣었는데. 저보다 높게 넣으신 분들도 계실것 같아요 ㅎ

그렇게 아깝진 않습니다
그만큼 간절한 마음이었다고 생각을해요.
적당히 넣고, 놓치는건 상상할 수 없었기에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