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 컴퓨터가 있었는데 그거로 거꾸로 듣는 징글벨듣고 있었음.

보다가 깜짝 놀라서 뒤 안보고 샘한테 와서 보라고 하면서 뒤 더듬 거렸는데 무슨 옷 만지는 느낌이 남.

그래서 돌아보니까 쌤 가슴에 닿은 거였음;

쌤은 나한테 뭐하냐고 하고...

창피해서 학원 튀어나가고 바로 엄마한테 졸라서 끊음.

ㅅㅂ 그때 아예 꽉 만지는건데 가슴도 크고 예뻤는데 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