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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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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배틀 패스 특별 챕터: 마피아26년의 배틀 패스 첫번째 시즌이 시작된지 얼마 안 된 듯 한데, 빠르게 특별 챕터가 공개되었습니다. (아마 4월에는 다른 이벤트가 있어서 타이밍상 그렇게 된 듯 합니다...제발 라움팔테만 하지 말자...아니 적어도 3단 상자깡만은 하지 말자 좀) https://www.youtube.com/watch?v=eXh4_BnGMJQ ![]() 콜라보 대상은 4개의 시리즈가 발매된 액션 어드벤쳐 게임, 마피아 시리즈입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최근 발매한. 1편의 리메이크작, 마피아: 데피니티브 에디션입니다. (데피니티브 라는 단어가 붙었지만, 리마스터가 아니라 리메이크입니다. 일단은...) 시카고 모티브의 '로스트 헤븐'이라는 가상의 도시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게임으로, 전체적인 분위기나 게임플레이가 1900년대 초중반 배경의 GTA라고 연상할 수 있지만, 오픈월드적 자유도가 높은 GTA에 비교하여 스토리 노선을 따라가는 성향이 강한 게임입니다. 그만큼 스토리는 상당히 맛깔나는 20세기 초반 조폭감성이 있습니다. 영화 대부 등의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즐기실 수 있을 것입니다. 콜라보 원작 게임 설명은 이정도까지만 하고, 다음 살펴보시기로 하죠. ![]() 특별 챕터답게 진행기간은 그리 길지 않습니다. 11일간 진행합니다. 그래서 무슨 전차가 나오는가, 이탈리아 9티어 중형전차 프레다또레(프레데터, 포식자)입니다. ![]() 아무래도 직접적인 비교대상이 이탈리아 정규 중형 9티어인 스탠다드B가 될 듯한데, 발당 대미지가 조금 밀리는 대신, 조준성능이 조금 더 좋고, 연사력-DPM이 높습니다. 기동력은 얼추 비슷한 느낌일 것으로 보이며, 위장력이 중형치고는 평균보다 약간 낮은 편에 들어갑니다. 방어력은...장갑 두께 보시면 아시겠지만...네, 이탈리아 중형입니다. 전체적으로 독일 9티어 중형인 레오 프로토/에리히 컨셉 두 전차와 비슷한 수준의 관계일 듯 합니다. 최근 나온 카메도 그렇고, 아레스를 의식한 듯 높은 순간화력의 전차를 내놓는 것 같군요. 이탈리아답게 오토로더가 있어 클립 재장전에 40초나 걸리는 카메에 비해서는 운용 난이도가 낮을 것 같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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