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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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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골탱] 아시아 서버 기념일 축제 참여![]() 다만 이번에도 딱히 강력 추천할만한 전차는...보이지 않습니다;; 그나마 프로제또46과 스콜피언 정도가 구매 대상으로 보입니다 아참, 물체590/프로제또46/스콜피언의 경우는 현금구매이며, ST66/알렘빅/KV-4KTTS는 골드 구매입니다.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 ![]() 특징 - 유연한 오토로더 : 대미지는 320으로 9티어 중형임을 감안하면 평범한 수준이며, 이를 3초 간격으로 3발 연사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이탈리아 전차식으로 발당 장전되는 오토로더로 가진 덕에 라인전 등의 상황에서 유연한 탄관리가 가능합니다. 이는 아래의 방어력 장점과 결합되어 좋은 시너지를 만듭니다. - 준수한 방어력 : 클립전차의 경우 대체로 방어력이 부실하다는 단점이 있으나, 이 전차의 경우는 오히려 좋은 편에 들어갑니다. 포탑의 경우 200후반 이상의 실방호를, 차체의 경우도 약간 각을 주면 200중반 이상의 실방호를 얻을 수 있어 중형들끼리의 전투에서 생존성을 높여줍니다. - 처참한 골탄의 탄속 : 은탄의 경우는 거의 1500에 달하는 매우 빠른 탄속을 가지고 있지만, 반대로 골탄의 경우는 895라는 대구경포 수준의 느린 탄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후술할 조준성능의 문제와 겹쳐져 저격을 매우 까다롭게 만듭니다. - 애매한 조준성능과 기동 : 물론 클립전차 상당수가 조준성능에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이 전차는 그 중에서도 다소 심한 느낌입니다. 특히 기동/차체분산도가 0.2나 되다보니 기동샷같은건 어림도 없는 수준입니다.(거진 코브라와 비슷합니다) 기동력의 경우도 추중비 17중반에 최속52로 여타 클립전차마냥 빠르게 위치선점 후 치고빠지기 등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 출시당시엔 그야말로 처참한 스펙을 가지고 있었으나, 버프가 되어 그나마 아주 조금은 나아졌습니다. 소련식 방어력+오토로더라는 점은 그것만으로도 상당히 매력적인 장점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초기 출시된 9티어 골탱의 한계인지 그다지 좋다고 하기에는 세부스펙에 하자가 제법 있습니다. 특히 이러한 전차는 조작성이 별로다보니 플레이하면서 스트레스를 받기 쉽습니다. 굳이 요약을 하자면...언럭키 코코드릴로 같은 느낌? 의 전차라고도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다지 구매를 권하지 않습니다. https://youtu.be/qt2ZethNN4s?si=MLBcgOg_Hq2JEqe5 ![]() ![]() 특징 - 특유의 오토로더 클립 시스템 : 보통 클립식 장전 주포의 경우, 드럼(클립) 단위로 장전을 하기 때문에 재장전시간이 상당히 길지요. 덕분에 아직 클립에 포탄이 남아있는 경우 지금 장전을 해야할지 망설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이 전차는 드럼 단위가 아닌 포탄(한 발) 단위로+자동으로 장전이 이루어집니다. 때문에 클립전차 운용에 익숙하지 않은 유저들도 편하게 탄을 관리할 수 있으며, 보다 유연한 운용을 가능케 합니다. 한 발의 대미지는 240으로 평범하지만, 최대 3발까지 연속으로 발사할 수 있어 총 720이라는 막대한 대미지를 4초만에 끼얹을 수도 있습니다. - 거의 모든 면에서 준수/우수한 스펙(방어력 제외) : 기동력/조준성능/시야 역시 동티어 중형전차들과 비교해도 중상급 이상의 준수함을 가지고 있어 대부분의 상황에서 대응이 가능합니다. 상기한 순간화력과 조합되어 소방수나 기습 역할 역시 가능합니다. - 부실한 방어력 : 가장 두꺼운 장갑조차 80미리에 불과합니다. 전면 방어력조차 고폭탄 관통만 막아줄 정도이죠. - 부족한 위장력 : 은근히 위장력이 낮은 편이라 운용 시 승무원 스킬 등의 세팅이 거의 필수입니다. 덩치도 중형치고는 다소 큰 편이라 생존성에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 클립전차 중에선 비교적 접근성이 좋은 전차로, 방어력을 제외한 대부분의 성능이 준수하여 운용하기도 좋은 전차입니다. 클립을 제외하더라도 중형전차로서의 성능 자체도 준수하다보니 게임 숙달 자체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다만 문제가 있다면 느낌상 상위호환에 가까운 프로토띠포라는 놈이 등장했다보니 이놈을 덜컥 구매했다가 나중에 그놈이 판매되면 속이 쓰릴 수 있습니다... (라고해도 서 장단점이 있긴 하겠지만...음...) 프로토띠포를 이미 보유하고 계시다면 굳이 구매할 필요는 없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시즌에 풀린 프레다또레를 가지고 계시면 더더욱 구매할 필요가 없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9CHv0VENTo ![]() ![]() 특징 - 준수한 대미지와 조준성능 : 490의 알파댐은 구축전차로서는 준수함 이상이며, DPM도 2400정도로 양호합니다. 128미리라는 비교적 큰 구경을 감안하면 우수한 수준인 0.29의 집탄율까지 보유하고 있는 이 전차는 '저격'이라는 전술을 수행하기 매우 적합한 스펙 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 360도 돌아가는 회전포탑 : 목고자 또는 반목돌이 대부분인 구축전차 중에서 완전회전이 가능한 포탑이 있다는 것은 그 자체로 엄청난 장점입니다. 특히 이동 중 적을 조우하거나, 발포 후 위치를 변경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특히나 이러한 장점이 크게 다가오실 겁니다. - 중형전차급 기동력 : 선회력은 상당히 아쉽긴 하지만, 22가 넘는 추중비와 60의 최고속도를 가지고 있어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는 초반 자리선점이나 전황 변화 시 자리이동에 유리한 성능입니다. - 저열한 위장력과 방어능력 : 순정기준 정지위장이 10을 넘지 못합니다. 때문에 근처에 경전차 하나만 뜨면 상당히 긴장하게 하는 와중에, 덩치도 어지간한 중전차급으로 커다랗다보니 피격당하기도 쉽습니다. 와중에 포탑은 장갑이 0이라서 아무 고폭탄이나 맞아도 펑펑 터져나갑니다.(으아니, 옆동네였으면 과관통으로 노 대미지라고...!) 즉, 발견당하면 죽기 쉽상이거나, 운이 좋아도 반피 이상 털리는 경우가 흔합니다. - 이상한 승무원 구성 : 보통 골탱을 플레이하는 목적 중에는 '크레딧 앵벌'과 '승무원 육성'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두가지 중 후자에 다소 걸리는 점이 있는 것이, 승무원 구성이 전차장/포수/조종수/'무전수'로 장전수가 없는 다소 이상한 구성입니다. # '정규트리 전차보다 성능이 좋은 골탱'의 시작을 알린-그러니까 상당히 오래 된 골탱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쓸만한 몇 안되는 골탱입니다. 구축으로서 요구하는 기본기(생존력 제외...)가 대체로 탄탄하다보니 가능한 일이지요. SPAC이라던가 하는 미친전차들이 꽤나 나온 바람에 그 빛이 많이 바래긴 했지만, 정석적이고 쉬운 운용이 가능한 등의 장점들도 확실하다보니 앞으로도 버려지는 일은 없을 듯 합니다. https://youtu.be/ig7X2SCTcoE?si=BRklu2nnnnc7Z3fE 아래 세 전차는 인게임 상점에서 골드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ST66은 첫 출시 이후로는 두번째로군요. ![]() ![]() ![]() 특징 - 신묘한 방어력 : 엄청난 경사를 가진 차체 덕분에 포탑/차체 모두 평지기준 거의 300에 달하는 전면 방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차체 하부와 해치 제외) 때문에 좁은 시가지 골목에서 낮은 엄폐물을 끼고 방어시 어지간한 중전차 이상가는 방어력으로 적의 진격을 틀어막을 수 있습니다. - 높은 골탄 관통력 : 성형작약탄이긴 하지만 290이나 되는 골탄의 관통력은 위의 장점과 합쳐져 중전차를 상대하기 한층 수월하게 만들어줍니다. 이 정도면 상위 티어 중전차들에게도 유효타를 날릴만한 여건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 기괴한 구조로 인한 높은 운용 난이도 : 안그래도 후방포탑이라는 것만으로도 다루기 까다롭게 하는 와중에, 이 전차의 차체는 어지간한 초중전차 수준으로 무지막지하게 깁니다. 좀 작다싶은 중형전차(경전차 아님)와 비교하면 2배수준이라 이 차체를 관리하며 각을 잡는거부터가 난관입니다. 옆에 있는 아군도 싫어할 수 있을 정도로요... - 떨어지는 조준성능 : 컨셉 자체가 근접전을 위한 전차라는건지, 조준성능도 구경에 비하면 썩 좋지못합니다. 게다가 개인적인 감상을 조금 첨언하자면, 소련전차인 주제에 빵중율이 은근 심했습니다... # 특정 조건을 갖추게 될 경우는 말도 안되는 방어력을 과시하면서 스무스한 기동력까지 발휘하지만, 그 조건을 맞추기가 너무 힘듭니다. 특히 후방포탑+무식하게 긴 차체 덕분에 언덕 지형에서는 절로 비명소리가 나옵니다. 그리 구매할만한 전차는 아닙니다. 제목이 좀 엄한데, 영상 초~중반부에 이 전차를 운용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마침 갖 올라온 따끈한 영상입니다. 아직 따듯해...!!) https://youtu.be/_47-ljsQidI?si=Efvg70yQxJTvv47K ![]() 특징 - 비교적 준수한 조준성능의 5발 클립 : 중형전차로는 준수한 320대미지의 클립을 5발 연사합니다. 합치면 1600대미지로, 만약 수리킷이 떨어진 적의 궤도를 물 수 있다면 한 클립에 차고로 보내줄 수 있는 화력입니다. 조준성능도 클립치고는 나쁘지 않은 편이라 중거리 저격도 그럭저럭 할 수 있습니다. - 빠른 후진속도와 높은 시야 : 후진속도가 30이나 됩니다. 덕분에 언덕에서 적을 감시하다가 사격 후 언덕 뒤로 숨기 유리합니다. 미국전차답게 기본시야도 390이나 되다보니 약간의 세팅을 해주면 매복/감시 플레이를 하기에도 괜찮습니다. - 저열한 기동력 : 추중비가 고작 14중반입니다. 이는 기동중전차와 비슷한 수준으로, 빠른 이동을 필요로 하는 경우 난감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엔진파워가 고작 450마력이라 언덕을 오를 때 그 단점이 더욱 눈에 띕니다. - 긴 탄간과 부족한 휴행탄수 : 위에서는 무려 5발의 강력한 클립을 가지고 있다고 했지만, 탄간이 4초라는 점이 이 장점을 상당히 희석시킵니다. 아시다시피 클립 간격이 3초를 넘어가면 사실상 클립포로 연사식 운용하기가 많이 제한된단말이죠... 거기에 더해 휴행탄수가 고작 30발입니다. 특히 클립전차가 이래버리면 탄배분하기도 난감해지죠. 버프 전의 바샷을 운용해 보신 분들은 이것이 얼마나 사람 피말리는 일인지 아실 겁니다...일단 블라인드샷은 자제하는걸로... - 왕릉 : 클립주포임에도 나름 물렁하진 않은 포탑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머리 위에 얹혀있는 거대한 해치가 그 장점을 말아먹어버렸습니다. 나름 방어력이 있는 포탑을 믿고 근거리 헐다운전이라도 할 경우, 레니게이드보다도 큼직한 이 큐폴라는 그 형태 그대로 전차장의 무덤이 되어줄 것입니다... # 아스트론 렉스의 스킨갈이 전차로, 수비적인 스타일로 매복/감시 후 중거리 저격 등의 견제플레이가 주가 될듯한 전차입니다. 덕분에 레드셔 등의 지도에서는 제법 활약의 여지가 있습니다. 다만 중형치고는 둔한 기동력과 애매한 탄간 등의 문제가 있어 다루기에 수월한 전차는 아닙니다. https://youtu.be/ESLyQrvaxkI?si=mo70Mg-O-bYrfMQs ![]() 특징 - 높은 DPM : 장전기만 달아줘도 7초 정도의 장전시간과 3천 정도의 DPM을 보여주는 화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휴행탄수도 90발이나 되다보니 블라인드 샷 등도 부담없이 쏠 수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저구경이라 그런지 (소련전차 치고는) 조준성능도 나름 괜찮습니다. - 부각고자+제한된 포각 : 후방포탑 전차들의 거의 공통된 단점이죠. 덕분에 언덕지형에서는 운용 난이도가 많이 올라갑니다. - 동티어 이상에게는 애매한 장갑 : 일단 차체 정면이 큼직한데 실방호도 대체로 200에 못미칩니다. 때문에 역티타임 시에도 차체 정면을 보여주면 안 되는 상황인데, 포탑이 반만 움직이고 반이 고정된 특이한 형상이라 약점을 모두 감주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머리 위에 얹힌 부포탑은 동티어 이상이라면 골탄으로 뚫을 수 있고, 포탑 고정부와 부포탑 사이의 연결부 역시 약점입니다. 더불어 차체 위로 솟아올라있는 엔진실도 200초중반의 실방호라... - 끔찍한 위장력 : 동티어 구축전차를 통틀어 최악의 위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더 낮은 전차가 하나 더 있긴 한데...T-103이라고...) 거의 중전차급의 위장력을 가지고 있다보니 수시로 발각당합니다. 그런데 이 전차는 한 방이 강한 게 아니라 연사력이 장점이죠? 멀뚱히 써서 쏘고 있다가 두들겨 맞을 수 있습니다. # KV시리즈가 거진 그렇지만, 이 전차도 저티어 학살자로는 강력한 모습을 보일 수도 있지만, 동티어 이상 상대로는 속 터지게 만드는 그런 느낌의 전차입니다. 이 전차를 운용하게 되는 경우 기도하십시오. 제발 프로호로프카 걸려달라고... https://www.youtube.com/watch?v=9SeK5nGXtm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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