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어찌 몰 지 몰라서 본의 아니게 강제 차고행이 잦고 결국 승률이 30%대(...)였다가..

하다보니 나름 티타임으로 도탄도 시켜보고 하니 꽤 재밌더라고요.


이외에도 프큼이 타는 분 계신다면 승무원 스킬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