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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6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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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의 영국 7티어 중전차 흑태자(블랙프린스)까지 달린 소감 안녕하세요 직딩 6년차 월탱 뉴비입니다. 초반에 튜토리얼이 없고 인벤도 없어서 국가 특성은 모른채로 그냥 끌리는 것으로 보다가 10티어 영국 헤비전차가 끌려 시작했습니다. 현재 7티어 블랙프린스까지 달려가고 있는데 느낀점은, <영국탱크는 모두 느리고 물장갑에 고기방패!!> <굳이 MMORPG로 치자면 열심히 어그로 끌고 대신 맞는 "탱커"의 역할> 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1,2,3,4 티어까지 경전차(Crusir랑 Valentine)는 뭐 타국과 비슷하고, 각 국가별 특성이 나오는 5티어(처칠) 부터는 몸빵과 꾸준한 연사로 지속딜을 넣어주는 "탱커"의 모습을 보게됩니다(처칠몰면 10방이상 맞으면 주는 '철벽'훈장이 지겨워집니다 ㅋㅋ) 이 느린 시속(20km)와 다소 높은 hp, 그리고 분당 14발의 나름?쓸만한 연사포....아! 그리고 명중률도 좋은 이녀석은 6티어 처칠 VII과 블랙프린스까지 쭈욱~ 이어집니다. -팀에서의 역할- 1. 메인 라인으로 투입하여 전선 구축 및 상황에 따라 몸빵해주며 진격해주는 역할이 중요합니다. 단, 자기보다 높은 티어와 상대할땐 사리세요(물장갑) 고티어 방으로 갈수록 자기 레벨(분수..._-;)를 알고 싸워야 합니다. 7티어 흑태자로 4~5티어 4:1로 붙어도 흠칫만 내고 적들을 파괴하지만, 퍼싱이나 뭐 KV-1은 아픕니다....매우 아파요.. 2. 1.5 선에서 저격수의 역할 영국포는 명중률이 참 좋고 연사력도 좋습니다. 1.5선 및 2선에서 저격을 하며 꾸준한 뎀딜을 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한줄요약: 난 맞는것을 좋아하는 메조......아니, 탱커다! 하면 영국 헤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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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블크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