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종족 늑대인간일때 시작했었습니다.

주인공이 약먹고 늑대상태에서 이성을 유지한채 불타는 도시(?)를 돌아다니는 부분까지 진행했구요.

당시 길을 몰라서 3시간정도 헤매다 튜토구간?에서 접었습니다.
첫 3d게임이기도해서 뭔지도 몰랐어요..

요즘은 이거저거 많이 괜찮아졌다는데, 정말 강제되는 파밍/내실퀘스트도 없고 자유로운 템포로 할 수 있게되었나요?

서폿유전데 하던 rpg 직업 업데이트가 너무 거지같이 나와서
찍먹만 고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