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부터 이 한마디가 그렇게 큰 파장을 불러일으킬줄은 몰랐습니다.

 

워낙 존슨이 입에 촥촥 감겨서말이죠.

 

하지만 나도모르게 존스를 존슨이라고 쓴 제자신을 생각하고는 혼자 사무실에서 미친듯이 웃어 제꼈습니다.

 

음란마귀가 잔뜩 낀 여친이 없는 호드님들아. 존슨은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