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팟 오셔서 힘드셨던분들께 먼저 다시한번 사죄말씀 드립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중 하나라 분제나 벌금을 좋아하지 않는지라(모두 그렇겠지만...)

 

보통은 안하지만... 오늘 같은날은 필요성을 조금 느끼긴 하네요..

 

진행하다 맨탈이 깨져서 .. 저도 사람인지라 많이 지쳐서... 불러드릴것도 못불러드렸네요...

 

그래도 끝까진 못잡아도 수고했다고 말씀해주신분들 다시한번 감사말씀 드립니다.

 

 한 말씀 드리자면....

 

하드팟이라면 적어도 공략은 한번씩 읽어주시고 오시고...

 

귓주실땐 거짓없이 솔찍히 귓을 주시길 바래요

 

몰래 괜찮겠지 라는 생각이 ... 다른 24분에겐 한주를 그냥 버리는 결과로 이어질수 있으니까요

 

다음엔 웃으며 뵙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