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모르게 설레이네..

이글만 남기기 뭐해서

추억의 오리 에피소드 하나 남기고 갑니다.


오리지널시절에 안퀴라즈사원 공주후후란 (후후란공주였나 =ㅁ= 여튼,,,) 어렵게 킬하고 길드형님이랑 /오우거 하면서 춤(!?)

을추고 있었져

그러다가 공대 일정 종료되서 뭐할까 하다가...


그당시 왠만한공대는 다 패스한다는 비시디우스라는 네임드를 잡으러(!? 미친거죠.. 걍 객기...) 갔습니다.

효리검과 용자검이 있다면 두려울게 없었던거죠...

하지만 현실은...




그때 미쳐 귀환 못하고 인던 내부에 계신분들을 하나둘씩 소환.. 원킬 원샷...

그때 당시 어이 없게 소환당해서 운명하신분들께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남깁니다..=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