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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8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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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금>돈의 행방...동생한테 전활했더니 다 알려주네요...
어머니가 최근 삘이 꽂힌 노래 가사를 알아보기 위해 컴터를 켜려고 시도함.
근데 이넘에 컴터 전원이 안켜짐. 늦잠 자고 있던 동생 호출...
이넘이 자다 일어나와서 본체를 대충 다루다 덜컹 하게 만듬.
뭐가 문제야 하다가 전원 플러그 뽑고 10초 센뒤 다시 연결하니 잘 되어서 해결.
근데 갑자기 다다다다닷 소리가 나서보니 쿨러에 뭐가 걸린 거 같아서 선이 걸렸나하고 열었다함...
돈이 뜨악... -_-
어머니가 이 돈의 출처를 스스로 밝힐때까지 보관하겠다며 가져가셨다함...
그날 저녁 오리고기로 외식하고 (저 30시간 노예일한 날...) 와서
지금까지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지냄...
어쩐지 요즘 건강보조식품 검색하고 그런다했더니...
60만원은 가족을 위해 썼어요.
그리고 전 지금 교촌치킨 허니 하나 배달시켜놨어요. 60만원짜리 닭이 오고 있음... 술 사러 가야겠어요. |
심심한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