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20914000449&md=20120914121142_D

 

이 기사대로라면 중국보다 일본이 더 아쉬운 입장이라네요.

 

저출산과 고령화가 진행중인 일본으로써는 대중국 무역이

 

절실한 상황인데 댜오위다오 영유권 문제로 언제까지고

 

중국과 기싸움을 펼칠 수는 없다는 거죠. 결국은 일본이

 

한발 물러서겠지만, 그 과정이 순탄치는 않을 거라는 말입니다.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379592

 

또 다른 기사에서는 어제 상하이에서 일본인이 중국인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하던데요. 중국의 반일 감정이 날이 다르게

 

격해지고 있는 실정인가 봅니다.

 

 

 

뭐 아무튼 독도도 그렇고 댜오위다오도 그렇고

 

일본이 주변국 심기 건드리는 데는 뭔가가 있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