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국장이심 군사우체국 파견나가계신데

어제 퇴근길에 공포탄 20발 땅에서 주우심 탄피도 아닌걸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바로 연락해서 넘기심ㅋㅋ

금방 헌병대에서 집으로 전화옴 아버지 전화번호좀 알려달라고 ㅋㅋ

흘린놈은 누군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오늘 탈탈털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