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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0 06:16
조회: 828
추천: 6
와우가 망할일은 없겠지만...릴온라인처럼 섭과 상관없이 운영자가 꾸준한 유저의 답도 무시하고 하다가 게임은 좋은데
결국 유저가 버려버린 온라인게임이 될지.
물론 다른 나라로 눈돌리면 될지 모르지만, 온라인 게임 시장이든 각종 패션이든 음악이든
한국에서 통해야 타국에도 통한다는게 요즘 정설인데,
글고보니 예전에 루머였던가 한번 떠돈게 생각나.
100레벨이 마지막으로 와우가 종료된다는 말.
각설하고,
뭐 이런저런 말도 오고가지만 예전부터 꾸준히 제기되어왔던 서버 통합.
이젠 좀 되었음 좋겠어.
바램이 될지 실현이 될지는 두고볼일이지만... 뭐...
한국시장 무시할 순 없을테니...
가장 중요한 질문은 거의 회피하니.. 난 그게 좀 답답해.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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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러
Les morts ne parlent pas. 롤모델 : Farid Berlin The Silence of the Lambs 阿Q正傳
인생은 세이브 로드가 없는 하드코어모드 인생 . 지킬게 있다는걸 감사히 여기자. 밑바닥인생이라도 지킬 무언가가 있다면 그것을 위해 한번 더 생각하게 된다. 설사 선을 넘었다 하더라도 답없는 외통수가 아니라면 수습하려하지 끝까지 가진 않는다. 요즘들어 존나 웃긴 찐따새끼들 많긴하다. 개인적인 시시비비를 가리는데 댓글로 유도를 왜해? 공연성이 필요해? 자신의 편을 들어준 사람이 필요해? 줏대없는 버러지 새끼들 그러한 개인적인걸 쪽지를 하는데 차단을 왜 해? 그러면서 댓글에서는 히히덕거리는거보면 진짜 선을 넘을듯말듯한 이런 놈들은 건강한 사고와 가치관을 갖고 있는 놈들이 아니니 걔네들이 그렇게 원하는걸로 보내야 버로우타지. 주먹을 두려워하고 법을 방패삼아 익명 뒤에 숨어서 모략질하는짓거리 언제까지 봐줄거라 생각했나? 방패막이 삼던 법이 당신을 도와주지 못하는 상황이 오면 어쩌려고 그러냐? 잠시 쉴란다 1년이 될지 2년이 될지 넷상의 정치추종자들은 손가락을 통해 배설 함으로 타인을 더럽혀야 속이 후련해지는 이 인간들.. 어쩌면... 특히 정치 관련 한국영화를 보면 잘못도 안했는데 평화롭게 살아가지만 단지 이념이 다르다는 이유하나로 죽고 죽이는 그리고 죽이려는 이유. 이젠 알 것 같다. 태극기휘날리며에서의 영신을 왜 죽였는지 이젠 확실히 이해가 된다. 단순히 불쌍하다. 안타깝다를 넘어선 "어쩔 수 없다." 라는걸 깨달았다. 기득권이라는걸 챙겼다는 것, 자신이 생각하는 편중된 정치적 사상이 머릿속에 박혀 타인을 해하는 넷 상의 정치추종자 새끼들은 변하지 않음을 깨달았다. 2022.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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