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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9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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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9일 맑음아 첫 출근인데 친구들의 카톡진동토템이 저를
마치 알람 울린양 깨워버렸어요... 1시간 자고 일어났네요 5시반에 일어나야되는거 결국 밤을 새게 되네요... 뭐 요즘 올빼미처럼 살아서 그렇긴 하지만요... 뭐 그냥 두서 없이 써봤어요 새해에도 다들 건강하세요!! |
채찍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