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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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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말리10인에서 아버지병원가셨다고 말하고나온 회드입니다.말하고 나서 바로 코드를 뽑아버렸네요
걱정이되서 중대병원에 택시...를타려고했지만 돈이없어서 버스를 타고가서보니 가벼운 접촉사고(교통사고)가 나셨더라구요 별일 아니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고나니 갑자기 공대원분들이 생각나네요 감 다 잡았으셨을텐데 저때매 파쫑나진않았는지 너무 죄송하네요 뿌리묶기도제대로못해드렸는데ㅠ 죄송해가지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ㅠ 공대장님 아디가 기억이 잘 안나는데 네폰방제가 브러드케인(?)이었던거같네요 탱님아디만 기억이나는건 힐러의본능인지 truewarrior님이었던거같은데 나왔던시각이 오후네시반쯤이었던거같아요 혹시라도 이글 보시면 노여움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더불어차단도...쿨럭) 병원에 계신 다른 환자의 보호자분의 넷북을 빌려서 피방비를 절약하네요 공대원분들 죄송합니다 ㅠ ps. 와이브로 쩌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