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고 나서 바로 코드를 뽑아버렸네요 

걱정이되서 중대병원에 택시...를타려고했지만 돈이없어서 버스를 타고가서보니 

가벼운 접촉사고(교통사고)가 나셨더라구요

별일 아니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고나니 갑자기 공대원분들이 생각나네요

감 다 잡았으셨을텐데 저때매 파쫑나진않았는지 너무 죄송하네요

뿌리묶기도제대로못해드렸는데ㅠ

죄송해가지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ㅠ 공대장님 아디가 기억이 잘 안나는데 네폰방제가 브러드케인(?)이었던거같네요

탱님아디만 기억이나는건 힐러의본능인지 truewarrior님이었던거같은데

나왔던시각이 오후네시반쯤이었던거같아요

혹시라도 이글 보시면 노여움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더불어차단도...쿨럭)

병원에 계신 다른 환자의 보호자분의 넷북을 빌려서 피방비를 절약하네요

공대원분들 죄송합니다 ㅠ

ps. 와이브로 쩌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