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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0 16:18
조회: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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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나는 포기를 아는 남자즐거운 주말 즐기고 계시나요
에이그윈의 근성있는 바보 암사 Vandalism 입니다
잇몸이 아파서 치과에 다녀왔는데 제대로된 치료도 못받구
그냥 약 몇개 받아와서는 요즘 밥도 제대로 못먹는중 이네요
아프면 이리 서러운것이 한두가지가 아니군요
오늘도 열심히 파티창 에서는 글들이 빠르게 올라가더라구요
허나 제게 해당되는 그런 파티는 보이지 않아서
파티창 내려놓구 전장질만 하네요
키보드와 마우스를 오래 잡아야될 일이 있으면
기름기 있는 과자 같은거는 잘 안먹는 편인데 여러분들은 어떠나요
키보드의 터치감이나 마우스 그릅감 같은거를 굉장히 따지는데
아무리 키스킨으로 덮었다 한들 기분이 찝찝해서 말입니다
뭐 지금은 잇몸 때문에 음식 먹는것이 조금은 불편해서 더 안먹지만
맑은 날씨에 아프다는 핑계로 집에 은거하면서
키보드 다닥거리며 전장을 누비면서 시간을 보내는
한량스러운 포기를 아는 암사 Vandalism 이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