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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0 23:51
조회: 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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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한달만에 가본 톨바역시나 병림픽
상대진영하고 안싸우고 자기들끼리 싸움중
지휘관은 열심히 채팅하는데 듣는사람 없음
대부분 아군이 유리한 공격조에 끼어서 명점먹을려고 묻묻
막판에 이길 가망 없어지니 서로 병림픽이 극에달함...
얼라 1 : 아 시발 말 존나 안듣네
얼라 2 : 아 수비좀 남아요 ㅡㅡ
얼라 3 : 잿부자 철 잿부자 철
얼라 4 : 몸 존나 쳐사리네
얼라 5 : 아 갑갑하다
얼라 6 : 어째 일주일넘게 한판을 못이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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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큐머겅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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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