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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4 07:01
조회: 1,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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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할수록 짜증나서 레인 섭게왔음. (징징글)에이그윈 전사 - 그웬 암스테드 / 입니다.
※ 존대용어는 없으니 양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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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업이나 하나만 하고 갈까 하다 싶어서
무작걸고 들어왔어.
근데 더럽게도 검은무쇠가 걸렸지.
그래서 사제 보스나 잡고 나갈까 싶었어. 어짜피 무작은 여기서도 끝이니까.
그래도 혹시나 몰라 퀘하는사람있을것 같아서 옆동네 사제보스 하나잡고
릿산잡으러가 화염뭐시기, 마그무스, 릿산 다 잡았지.
챗창도 희미하고 몹만 살짝보이고 탱도 눈감고 할정도로 좀 심각했지.
------------------ 이미 여기서 내가 괜한 선심썼다가 개쪽당한 케이스랄까... 뭐 할말은 없는게 상대 퀘몹 하나를 못잡은걸로 나왔다는것이지. ----------------------------------------
장비가 2갠가 깨져서 수리좀 하고올까 싶어서 털꼬마 2무리 잡고 선술집 굴착기 길 열어놓으려고하니까
선술집 바텐더 잡아야한다고 징징대면서 장실간다고 했는데 왜 잡으러가냐 그러는디...
솔직히 내가 잘못한거 맞지.. 챗창을 못봤으니까.
근데 용가리 통뼈냐 머냐 하는 건뭔데... 거기서 한마디 처올릴려다... (이미 용가리통뼈에서 감정느껴졌으니까)
아무래도 들어간 내가 잘못했으니까 그냥 넘어갔어.
사제야.. 참고로 니 퀘해주려고 무작 뛰는거 아냐.
니 배알 골린다고 맘대로 챗창에 배설하지마 진짜 살인충동이란걸 느꼈으니까. (이랬던것도 신기하지만)
새벽이고 예민한상태니 뭐 대충 상태 안좋았지.
미안한마음에 수리하고 와서 도와줄려했는데 어짜피 두무리 잡는 곳, 지나가야할 길목이고 말이지.
니 퀘 하나 실패했다고 글로 사람 짜증이빠이 나게만들고 결국...
별거 다해서 별로 좋지못한 생각이 계속 갖게되는거같아 아니다 싶어서 대충 얼버무리고 파티나왔지.
게임종료하기전에 잠깐 글남기고 가는 것.
P.S 글귀 한문장이라도 한 글자라도 이것이 때론 사람을 광폭화시킨걸 처음으로 경험했다. 경험치 좋다고 할땐 언제고 퀘 못했다고 이 난리 피는건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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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러
Les morts ne parlent pas. 롤모델 : Farid Berlin The Silence of the Lambs 阿Q正傳
인생은 세이브 로드가 없는 하드코어모드 인생 . 지킬게 있다는걸 감사히 여기자. 밑바닥인생이라도 지킬 무언가가 있다면 그것을 위해 한번 더 생각하게 된다. 설사 선을 넘었다 하더라도 답없는 외통수가 아니라면 수습하려하지 끝까지 가진 않는다. 요즘들어 존나 웃긴 찐따새끼들 많긴하다. 개인적인 시시비비를 가리는데 댓글로 유도를 왜해? 공연성이 필요해? 자신의 편을 들어준 사람이 필요해? 줏대없는 버러지 새끼들 그러한 개인적인걸 쪽지를 하는데 차단을 왜 해? 그러면서 댓글에서는 히히덕거리는거보면 진짜 선을 넘을듯말듯한 이런 놈들은 건강한 사고와 가치관을 갖고 있는 놈들이 아니니 걔네들이 그렇게 원하는걸로 보내야 버로우타지. 주먹을 두려워하고 법을 방패삼아 익명 뒤에 숨어서 모략질하는짓거리 언제까지 봐줄거라 생각했나? 방패막이 삼던 법이 당신을 도와주지 못하는 상황이 오면 어쩌려고 그러냐? 잠시 쉴란다 1년이 될지 2년이 될지 넷상의 정치추종자들은 손가락을 통해 배설 함으로 타인을 더럽혀야 속이 후련해지는 이 인간들.. 어쩌면... 특히 정치 관련 한국영화를 보면 잘못도 안했는데 평화롭게 살아가지만 단지 이념이 다르다는 이유하나로 죽고 죽이는 그리고 죽이려는 이유. 이젠 알 것 같다. 태극기휘날리며에서의 영신을 왜 죽였는지 이젠 확실히 이해가 된다. 단순히 불쌍하다. 안타깝다를 넘어선 "어쩔 수 없다." 라는걸 깨달았다. 기득권이라는걸 챙겼다는 것, 자신이 생각하는 편중된 정치적 사상이 머릿속에 박혀 타인을 해하는 넷 상의 정치추종자 새끼들은 변하지 않음을 깨달았다. 2022.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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