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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3 06:51
조회: 512
추천: 0
아..아직도 머리가 지끈..ㅠ어제 공심을 갔었죠. 5,6넴 팟으로..
1탐하고 바로 운속을 잡았습니다. 총 3탐보고 갔는데, 그 전에 6넴을 눕힐 기세였습니다. 저도 막넴이 처음인지라 경험자분들의 도움을 받아 준비한 택틱을 몇 번 수정하면서, 택틱을 잡게 되었고 잡을 사이즈가 나왔습니다. 3페 몇번 보고, 뭐 하튼 결론적으로 11퍼까지 보고 쫑을 냈는데.. 유난히 한 분 딜이 많이 모자랐습니다. 일단 딜러신데 탱밑딜(1만차이)이었고.. 왜 그런지는 저도 시간이 쪼달려서 트라이 시에는 고치질 못하였고, 그냥 딜 더 해달라고 말씀만 드렸었네요. 덫 설치도 거의 안 하셨는데 뭐 하튼 그랬습니다. 그래서 딜이 그냥 모자랐구나라고 넘어갈라했는데........... 사실 그 분을 처음 구할 때 전정실을 봤는데 템렙이 준수하셨어요. 그런데 캐스터신데 적중이 10% 정도시더라구요. 그래서 "미리 적중세팅 해오세요~" 라고 말씀드렸었죠. 트라이 시간에 가까워왔는데 귓으로 그 분께서 "적중 재연마 다 됐어요" 라고 귓이 왔습니다. . . . . . 트라이를 끝내고.. 혹시나 해서 그 분의 전정실을 다시 살펴보았습니다. 적중 세팅을 마치셨더군요. 10%->6.5%로 적중을 낮추셔서 오셨더라구요. 순간 머리가 띵했습니다. 아..... ㅠ_ㅠ 막공을 모은게 이번이 한 2번째? 정도 되는데 이런 적중까지 일일이 확인해야 하나요? 템렙이랑 마부 보석 등만 살피면 안되나요?ㅠ 별 일 아닌 거 같기도 한데 쓸데없이 길게 썼네요 흑흑.. 그 분 혹시 보신다면... 만적중은 15%랍니다 흑흑..ㅠㅠ 수요일 날 꼭 막넴 잡을래요 ! 정말 허접한 진행에 따라와주신 분들 (__) 다들 잘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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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웡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