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혹시나 하고 탈것 욕심도 있고 친초게시판 기웃대니...

신흥 갑질의 현장 같아보임;;;

거기서 보면서 몇명에게 쪽지나 카톡으로 연락해보니까 돌아온 대답은 "그거밖에 안해주나요..."더군요...


마치 예전 불성까지의 마부사를 보는거 같음....
그땐 피지도 없어서 "재료도 제가 다 부담할테니 와서 발리기(?)만 하세요" 라는 식의 글들.....


P.S. ㄸ..ㄸ..딱히 마격탐이라 글 쓴건 아님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