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알수없음'으로 해서 우편보내지 말라고 했습니다.
징표 5개
골드 800골 정도...

다 반송했습니다.
(반송하면 파기된다고 하는데 뭐 저랑은 상관없는 더러운 우편이라 보낸이보곤 바로 반송했습니다.)
이것도 확인 원하면 스샷 보내드리겠습니다.
병주고 약주는 것도 아니고 사람가지고 노는게 취민가요?
안준다고 생색내며 공대장 험담할 땐 언제고 
보내주니 반송해버리는 건 뭡니까? 그것도 '알수없음'으로!!

누구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세상살면서 자기 표현을 늘 그렇게 하나봅니다?
잘 모르면 자기신원 안보이게 만들어서 험담하고 
할 소리 못할 소리 다하곤 
정작 자기신원이 공개된 곳에선 예의며 매너며 다차리시겠죠?

'알수없음'이라고 글 보내시고 반송하신 태풍공대원이셨던 분.
자기 스스로한테 그렇게 떳떳한 인생이 아니신가요?
그렇게 비굴하게 사셨어요?
저도 그렇게 떳떳하게 내새울 것은 없다지만 
적어도 누구한테 잘못을 하거나 험담을 할 땐 
제 신원은 확실히 밝히고 
의사 전달을 하는게 최소한의 예의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일인입니다.

'알수없음'이라고 보내신 태풍공대셨던 분...
참 못나셨습니다. 
참 불쌍하십니다.
고작 그런 험담하려고 자기 자신마저 그렇게 만들어 버리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