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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9 11:18
조회: 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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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없음'으로 창고정리 지급품 반송하신 태풍공대셨던 분 보세요.분명히 '알수없음'으로 해서 우편보내지 말라고 했습니다.
징표 5개 골드 800골 정도... 다 반송했습니다. (반송하면 파기된다고 하는데 뭐 저랑은 상관없는 더러운 우편이라 보낸이보곤 바로 반송했습니다.) 이것도 확인 원하면 스샷 보내드리겠습니다. 병주고 약주는 것도 아니고 사람가지고 노는게 취민가요? 안준다고 생색내며 공대장 험담할 땐 언제고 보내주니 반송해버리는 건 뭡니까? 그것도 '알수없음'으로!! 누구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세상살면서 자기 표현을 늘 그렇게 하나봅니다? 잘 모르면 자기신원 안보이게 만들어서 험담하고 할 소리 못할 소리 다하곤 정작 자기신원이 공개된 곳에선 예의며 매너며 다차리시겠죠? '알수없음'이라고 글 보내시고 반송하신 태풍공대원이셨던 분. 자기 스스로한테 그렇게 떳떳한 인생이 아니신가요? 그렇게 비굴하게 사셨어요? 저도 그렇게 떳떳하게 내새울 것은 없다지만 적어도 누구한테 잘못을 하거나 험담을 할 땐 제 신원은 확실히 밝히고 의사 전달을 하는게 최소한의 예의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일인입니다. '알수없음'이라고 보내신 태풍공대셨던 분... 참 못나셨습니다. 참 불쌍하십니다. 고작 그런 험담하려고 자기 자신마저 그렇게 만들어 버리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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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세상^^ 함께 만들어 가요. 게임과 현실 모두 행복하기를 응원합니다.
서버: 하이잘 진영: 얼라이언스 길드: (캐릭터이름 / 직업) 엘프대장로 / 드루이드 노움대장로 / 전사 노움주지스님 / 수도사 황실총사대장 / 사냥꾼 황실근위대장 / 성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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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워프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