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예전 청동용군단 - 실버문 - 윈드러너 테크를 타고 리분까지 윈드러너에서 있다가 쉬었다가 다시 복귀한 (구) Crisia입니다.

낚시에도 취미를 들이고 해서 이번 확팩만은 안 할테야.. 내 건전한 취미활동을 유지할테야.. 라고 굳게 다짐하고 있었건만..

한순간에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수면패턴이 무너지고... -_- 하여 플레이 중입니다 허허..

확실히 시작했던 곳은 뭔가 마음의 고향같은 분위기가 있나봅니다.

캐릭터를 다시 키운터라 뭐만 할때마다 업적이 뜨는 기분도 색다르고, 확팩초반이라 그런지 뭐든지 쉽게쉽게할수없는 분위기가 좋네요!

예전에 같이 하던 분들이 지금 많이 남아계시지는 않은것 같지만, 그래도 혹시라도 아시는 분이 계실까해서 인사를 남겨봅니다!

잘들계셨습니까~!!!!!! 내일부터 한파라는데 모두들 건강조심하시고 드레노어에서 뵈어요!!

(구) 허접도적 Crisia  (현) 징징죽기 쥬얼리보니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