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일은 11월이고 상대방 생일은 12월 초인데

서로 생일 얘기하다가 상대방쪽에서 퉁치자고 얘기가 나왔다.

내 생일은 별일없이 지나가긴 했는데 

(내 생일이라는 자각도 없이 지나감)


그래도 상대방 생일을 그냥 지나치면 안될거같다-_-

선물을 물어보니까 서로 퉁치기로 했는데 왜 물어보냐고는 하지만

여기저기서 선물 받은 얘기 하는거 보면 그래도 그게 자랑꺼리라는 소리잖아 -_-

-_-


말해도 퉁치기로 하지 않았느냐고.. 갖고싶은거 없다그러고..

근데 그럼 오늘날까지 받은거 자랑하는건 그냥 일상 얘기인가..

그냥 넘어가기 진짜 좀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