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팔 카페에서 펜팔 하실 분 해가지고 
몇몇몇몇 쪽지를 여러번 나눈 뒤에 편지를 써서 보냈는데

여태 한 4명 정도가 씹은거같다.

그냥 수집인가? 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임.

그리고 지금 현재 3명에게서 
편지가 갔는지 안갔는지도 모르겠는 배송시간의 상태인데
과연 안 씹힐 가능성은 얼마나 되는가 에 대해 
나름 심각하게 생각 하는 중. (두근두근)


또 좀..
이제 편지를 쓰다 쓰다 
손가락이 분량 조절을 못해서 
편지 내용이 점점 간략해지는 거같다-_-


아 그리고 저번에 16세의 펜팔하자던 분도 편지 보낸 이후 연락두절... orz..



음. 너무 악필이라 그런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