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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8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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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존나 빡친다밖에서 강아지 끙끙대는 소리 들려서 나가보니까 3개월정도 된 멍멍이 버려두고 갓더라 시발 급하걱 대리고 들어오긴 햇는데 이미 한마리 키우는것도 부담 크고 키우던애도 민감한애라 지금 안방이랑 내 방에 따로 두고 있는데 진짜 생각하면 할수록 존나 빡친다 유기견 보호소 보내자니 어떻게 될지 알거 같아서 더 빡치고 화난다 이렇게 이쁜데 ![]() |

Hee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