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안그래도 더운데 중복이라 그런지 뭔 사우나 온 거 같다... 바닷바람 분다는 부산도 소용없는듯.. 33도에 폭염주의보라니 ㄷㄷㄷ 하도 더워서 머리가 지끈거릴 정도임 ㅇㅅㅇ;;

초복에는 치느님 먹고 오늘은 전복국에 말아먹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