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의 안개가 가장 큰 만악의 근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1. 운무의 패시브에는 근접용 패시브가 이용하며, 이를 통한 피스트위빙(fistweaving)도 분명 존재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특색과 채널링의 위안이 맞을 리가 없습니다. 둘중 하나는 충돌하여 버려야 하죠. 지금 근접타격시 힐을 줘도 모자랄 판에 둘 중 하나를 버리라니 제정신인지.

2. 발동이 들쑥날쑥합니다. 이는 특화:안개 돌풍도 동일한 상황. 이렇게 발동이 들쑥날쑥하게 만들어야 할 정도로 위안이 성능이 좋냐면 그거도 아닙니다

3. 단일대상에게 약한 지속 힐을 채널링으로. 심각한 문제입니다. 단일대상에게만 꽂힐 거면 신사의 평온처럼 순식간에 폭힐을 할수 있어야 힐러나 힐을받는 탱커가 안정적으로 생각할수 있는데 그것도 아니고 약한 지속 힐을 주는데다 심지어 채널링이라 조금만 움직이면 캔슬됩니다. 특성 찍으면 괜찮아지긴 하는데, 발전이 아닌 당연한 것을 되찾는데 특성을 쓴다는건 너무 빡치는 일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자고일어나서 ptr 패치노트가 개판이면 당장 북미나 유럽캐 하나 만들고 이걸 구글번역기에 돌리든 뇌내번역하든 해서 포럼 쳐들어갈 생각. 셰이룬이나 다른것도 쓰긴 써아되는데(댓글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