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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3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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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높망 임무 성공, 하지만...먼저 말하지만 이번 리셋 때 카르M에서 주사위를 굴려서 착귀 가죽 손을 먹었습니다. 초반이다보니 스펙업에 눈 먼 상태라 바로 즉착. 이게 유일한 신화 파트입니다. 그리고 오늘 높망 신화 임무가 떴습니다. 나온 조합은 카르가스/도살자/담쟁이포자. 지금 있는 하수인으로 100% 클리어 가능한 개꿀 조합이라 바로 보냈습니다. 속성에 멋탈이 달려있어서 4시간 만에 끝났어요. 100%라 성공은 확실하고 있는 신화 장비도 하나 뿐이니 어지간하면 스펙업이겠지?ㅎㅎ 하면서 부푼 마음으로 까니 내용물이 5넴 손 ? ![]() ? 다시 봐도 손 난이도도 같은 손 별 차이도 없는 것 같지만 부스탯만 다른 손 심지어 이건 카르가스 다음으로 많이들 신화에서 따이는 쌍둥이 오그론이 드랍하는 손 이 순간 머리를 스쳐지나가는 게 저번에 뜬 높망 임무에서는 5넴 일반 손 끼고 있는데 상자에서 1넴 착귀 손이 나와서 경매장에 8만에 팔아먹은 걸 설마 그때 그걸 착용 안 하고 팔아먹었다고 이번엔 역으로 복수를 한 건가. 팔이 두 개니 한 쪽엔 치명타 가속 한 쪽엔 특화 유연성으로 밸런스있는 부스탯 착용을 하라는 건가. 1넴이 주사위로 착귀 손을 뱉은 건 사실 날 고도로 엿먹이기 위해서 나온 것이였는가. 치명타가 좋긴 하나 가속이랑 붙어있어서 이걸 바꿔끼워야하나 말아야 하나. 일단 치명타가 좋아서 바꿔끼긴 했는데 왜 똑같은 파트를 또 준 것인가 머리 속이 혼돈의 카오스 주둔지에는 다른 사람이 없어서 다행입니다. 마음껏 혼자 있을 수 있어서요... |

라셀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