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1개월 됐는데. 술사라는 직업이 너무 매력적으로 느껴져서 선택.

 이왕한거 달려보자 라는 느낌에 술사를 열심히했는데, 난해한 딜사이클. 힙스터스러운 포지션.
 (고풍야는 물론이고 정술마저도, 법흑냥이라는 퓨어딜러들이 포진해있는 틈바구니에서 살아남기가 참 힘들더라구요)

 레이더 첫페이지에는 들어가보자! 라는 목표를 세웠더랍니다.
 딱히 연구하고 뭘 한건 없지만 고수분들 하는거 어깨너머 주워와서 써먹은 결과. 행복와우가 가능했습니다.
 술사! 화이팅!

 아래는 한국 고술 순위입니다

모든 술사분께 감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