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년에 처음 귀족 칭호 따고 다른 업적은 진작 다 끝내놨었는데, 

어린이 주간 "인생의 쓴맛"' 때문에 계속 못하고  

그뒤에 접었다 복귀를 반복 했었는데 그럴때마다 어린이 주간이 안맞아서 또 못하다가 

언젠가 보니  "인생의 쓴맛"이 빠졌더라구요. 

마침 지금이 기회다 싶어서 얼른 일퀘 5일 하고 마무리 지었습니다. 

묵혀둔 숙제 하나 끝낸 기분이네요!